이럴 수가' 홍명보 감독, 또 근심 가득...'韓 최초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소속팀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 아웃→부상 정도 지켜봐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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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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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더비도 성사됐다. 한국 국가대표인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묀헨글라트바흐의 옌스 카스트로프가 동시에 선발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일로 코리안 더비는 후반 22분에 막을 내렸다. 이날 팀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후반 22분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이후 더 이상 경기를 뛸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 뒤 부상으로 물러났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77/0000596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