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가 아직 확 뜨기전 점점 인기에 불 붙으며 반응오고있던 라이징 시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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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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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8vOdLRoc3So
Holiday (최고순위 16위)
https://www.youtube.com/shorts/4hfjZI8YFuY
Borderline (처음으로 빌보드 탑10에 들기 시작함)
https://www.youtube.com/shorts/6Pt-frlQfg8
Lucky Star (최고순위 4위까지 갈만큼 라이징 상태)
사실 초반에는 그냥 흔하디 흔한 디스코 댄스음악을 하는 가수 1 정도로 취급받으며
그렇게까지 딱히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지는 못했고
당시 라이벌로 많이 묶이곤하던 신디로퍼가 빌보드 몇주연속 1위를 하며
데뷔앨범을 무려 천만장 넘게 팔아버리던 센세이션에 비하면
당시 마돈나의 시작은 잔잔한 미풍에 불과했음
하지만 마돈나 특유의 독특한 음색과 키치한 패션 스타일링과
직관적으로 귀에 꽂히는 멜로디라인이 점점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Holiday때만 해도 빌보드 20위 안에 드는것으로 만족해야했지만
데뷔앨범 마지막 싱글인 Lucky Star때는 무려 탑5까지 처음으로 진입해볼만큼
점점 반응이 불 붙기 시작하던 라이징 상태였고
결국 이 바로 다음 앨범인 Like a Virgin에서
여자 마이클잭슨에 비견될 수준의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슈퍼스타로 완전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