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등극…송은이 “짜장면 사주던 오빠가 결국 해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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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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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천만 감독 반열에 올랐다. 코미디언 송은이도 오래된 인연을 떠올리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송은이는 6일 자신의 SNS에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장항준 감독은 왕관과 망토를 착용한 채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된 케이크를 들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보인다.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의 소속사 대표이자 서울예대 연극과 선후배 사이다. 시네마운틴을 함께 진행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22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