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니 어떻게 이병헌이 청룡영화제에서 8번 미끄러졌어?

무명의 더쿠 | 03:32 | 조회 수 22281

시작은 박찬욱(!!!!!) 감독 영화였다 



https://img.theqoo.net/ZMPWFk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https://img.theqoo.net/hGtVZE

https://img.theqoo.net/yIMlrz
박하사탕 설경구 수상


어이쿠야 이건 본인도 인생 연기를...


SYcjTb

lPpfod

2001년 번지점프를 하다



https://img.theqoo.net/HdxuxO
https://img.theqoo.net/CATwRN
https://img.theqoo.net/BCzbsV
https://img.theqoo.net/LYXHsl
https://img.theqoo.net/QNzLeA
https://img.theqoo.net/EkMGqw
https://img.theqoo.net/WbprmO
파이란 최민식 수상


그쵸 받으셔야죠



https://img.theqoo.net/zcdpDp

https://img.theqoo.net/xQrkZz
AgIzjc
2002년 중독


https://img.theqoo.net/LpaWku

https://img.theqoo.net/VyMnwF
https://img.theqoo.net/AZuxpE
https://img.theqoo.net/IVqWev

공공의 적 설경구 수상


아...



DSIQVj
SgpAYW
https://img.theqoo.net/zplrdw
2005년 달콤한 인생


아니 근데 이건 줄만하지 않나????


https://img.theqoo.net/XuAJuU

https://img.theqoo.net/ddSICp
https://img.theqoo.net/dnAAJj
fkNOLS

너는 내운명 황정민 수상


ctqvs

형 나도 못 탔어 

(말아톤 조승우는 득표수 2위로 수상 불발)


왐마야😧



TgIcUH

https://img.theqoo.net/YKFiah
https://img.theqoo.net/wBEypu
https://img.theqoo.net/ZZLpNH

2008 놈놈놈 



https://img.theqoo.net/hMKkaw
https://img.theqoo.net/nLVvjL
https://img.theqoo.net/UAglxG

추격자 김윤석 수상


https://img.theqoo.net/ihDonD
하정우랑 박빙이었음(형 난 3차 투표까지 가서 떨어졌어)


아...응 그래


https://img.theqoo.net/MzrFwz

https://img.theqoo.net/EDMmDI
https://img.theqoo.net/HLtbFp
https://img.theqoo.net/uWYbKB
https://img.theqoo.net/LaVUuU
https://img.theqoo.net/lhUKas
https://img.theqoo.net/QYCyVI
https://img.theqoo.net/fSTtdU

2010 악마를 보았다



https://img.theqoo.net/EnjiAa
https://img.theqoo.net/PaJCwe
이끼 정재영


아 예.....



https://img.theqoo.net/DrFVvR
https://img.theqoo.net/kOsuuL
https://img.theqoo.net/fuipgs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https://img.theqoo.net/Afycao
https://img.theqoo.net/ciVsVP
https://img.theqoo.net/GsGHJE
https://img.theqoo.net/iSwrQs
범죄와의 전쟁 최민식 


여긴 박빙으로 한표차 

2012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최민식 (5표)

<광해: 왕이 된 남자> 이병헌 (4표)


내 느그 서장이랑 남천동에서~


https://img.theqoo.net/GOkXHR
https://img.theqoo.net/fjJjvK
https://img.theqoo.net/bEkJPW
https://img.theqoo.net/TrxPbD

2016 내부자들로 수상


결론 : 손 하나 정도 잘라야지 남우주연상을 준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3
목록
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5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개념 연예인' 딘딘, '얼평' 당했다..."빈티 나,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야"(1박 2일)
    • 11:35
    • 조회 69
    • 기사/뉴스
    • 리스 2년짼데 강아지에 빠져사는 남편땜에 너무 짜증난다
    • 11:34
    • 조회 645
    • 유머
    12
    • 외국 거주하는 한국사람들이 한인교회를 거부하지 못하는 이유
    • 11:33
    • 조회 337
    • 유머
    2
    • [단독] '대통령 근접 경호' 22경찰경호대, 음주 비위 적발...3명 전출 조치
    • 11:31
    • 조회 457
    • 기사/뉴스
    5
    • 대중들에게 한의학 이미지 나락 빠트린 2인방.jpg
    • 11:29
    • 조회 1764
    • 이슈
    11
    • 1인 손님을 절대 내치지 않는 대림
    • 11:29
    • 조회 753
    • 유머
    9
    • "음주운전 권장 방송인가"…'짠한형 신동엽', 이재룡 논란에 비판 쇄도
    • 11:28
    • 조회 571
    • 기사/뉴스
    3
    • 들으면 놀라게 되는 11년 전 그 노래
    • 11:27
    • 조회 203
    • 유머
    1
    • 한류가 퍼지기 전후 한식 반응 차이 K-푸드
    • 11:26
    • 조회 1910
    • 이슈
    16
    • 이민정 “엄마가 장원영보다 더 예뻐” 子 발언에 현실 분석(살림남)
    • 11:25
    • 조회 875
    • 기사/뉴스
    2
    • 이재명 대통령 트윗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 11:23
    • 조회 698
    • 정치
    12
    • 이마트24 판매 '크리스타초코뿅' 회수…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
    • 11:23
    • 조회 544
    • 기사/뉴스
    • '한국교회 신뢰하지 않는다' 75.4%…역대 최고 수준
    • 11:20
    • 조회 689
    • 이슈
    30
    • 프로미스나인 박지원부터 소녀시대 효연까지, 유튜브 예능 꽉 잡은 아이돌 6
    • 11:19
    • 조회 499
    • 기사/뉴스
    2
    • 어제자 뮤직뱅크에서 핸드마이크 라이브한 하츠투하츠
    • 11:18
    • 조회 757
    • 이슈
    14
    • [속보]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 11:15
    • 조회 1745
    • 기사/뉴스
    15
    • 유호정 11년만 복귀했는데..이재룡, 음주운전 후 도주했다 검거
    • 11:14
    • 조회 1971
    • 기사/뉴스
    14
    • [WBC] 도미니카 역전 홈런
    • 11:13
    • 조회 968
    • 이슈
    2
    • 사실 함께 산다는 건 서로의 모자란 조각을 맞추는 낭만적인 일이라기보다, 상대가 흘리고 다닌 허물을 말없이 주워 담는 노동에 가깝다는 걸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 11:13
    • 조회 1491
    • 이슈
    11
    • 고양이 골댕이 공동육아
    • 11:13
    • 조회 920
    • 유머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