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한 과즙을 인간으로 빚은듯한 코리안스윗하트 그 자체였던 최진실 전성기 시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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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올림픽 이후 ~ IMF 이전까지
밝고 민주화되고 풍요로워진 90년대라는 시대에
최진실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분위기의 아이콘이었다는데
그 당시 남자들의 꿈 1순위가
너도나도 최진실이랑 결혼하기였을 정도였다고....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분위기만 쏙쏙 다 갖춘듯한 상이라
배우로 성공하기전에도 이미 광고 하나로 대한민국 씹어먹었던 CF스타 원조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