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방시혁 주가조작과 연관되어있다는 '김준범'은 누구??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2757

 

RMGmWW

 

 

 

 

 

 

 

 

 

 

 

 

방시혁 폭로 기자회견에서 나온 정보들

 

 

1. 경영권 방어를 위한 '업무상 배임' 및 아티스트 볼모화 (2015~2016)

 

비정상적 권리 포기: 2016년, 씨그널엔터는 하이브의 지분 31.58%(현재가치 수조 원대)를 확보할 수 있는 전환사채(CB) 전환권을 돌연 포기하고 원금 60억 원만 상환받음. 이는 방시혁 의장의 경영권 위협을 막기 위한 양측의 짬짜미(배임)로 의심됨.

 

아티스트 담보 악용: 상환 자금 마련을 위해 '웰블링크(WellBlink)'에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함. 이때 회사의 폭발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BTS 멤버 탈퇴 시 즉시 상환"이라는 독소조항을 넣어 핵심 아티스트를 사채의 담보로 전락시킴.

 

 

 

2.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주 기만 및 사모펀드의 부당 이득 (2019~2021)

 

주주 갈라치기: 하이브 상장(IPO) 준비 과정에서 기존 주주들에게는 상장 계획을 숨겨 지분을 헐값에 넘기게 함. 반면, 방 의장의 우호 세력인 웰블링크에게는 '지정감사' 관련 특혜 정보를 제공함.

 

부당 차익 실현: 기존 주주들이 넘긴 헐값 지분은 급조된 사모펀드(메인스톤 등)가 매입했으며, 이들은 상장 직후 대량 매도를 통해 수천억 원의 차익을 챙기고 2021년에 돌연 해산함.

 

 

 

3. 도피 중인 '김준범' 세력과의 연결고리 및 사업권 우회 제공

 

수상한 평행이론: 막대한 차익을 낸 사모펀드(뉴메인에쿼티)와 도피 중인 김준범의 최측근 회사(엠제이홀딩컴퍼니)가 동일 주소지를 사용하고 설립일(18일 간격)이 유사함. 사모펀드 배후에 김준범 세력이 있다는 합리적 의심 제기.

 

이권 양도: 과거 전환권 포기에 대한 대가로, BTS 굿즈 등 하이브 아티스트 관련 알짜 사업권이 우회적인 경로를 거쳐 김준범 측근의 회사(엔투텍)로 넘어감.

 

 

 

4. 넷마블을 통한 '지연 보상' 및 싱가포르 해외 코인 자금 세탁 (2022~2025)

 

기형적 M&A: 방시혁 의장과 친족인 방준혁 의장의 넷마블 자회사(넷마블에프앤씨)가 김준범 측근의 '에이스팩토리'를 약 400억 원에 고가 인수. 이후 불과 1년 만에 영업권을 전액 손상 처리하고 단 80억 원에 헐값 매각함.

 

가상자산 세탁: 넷마블에프앤씨는 담보 가치가 없는 부동산을 잡고 김준범 측근에게 300억 원을 대여함. 특히 이 중 120억 원은 싱가포르 현지 법인을 통해 추적이 어려운 스테이블 코인(USDC)으로 지급됨. 이는 단순 경영 실패가 아닌 치밀하게 기획된 회계 조작이자 자금 세탁 명목의 '지연 보상' 행위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8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 영상을 올릴까 말까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 15:44
    • 조회 279
    • 유머
    1
    • 미국 "오늘 밤 대이란 최대규모 폭격 작전 펼 것"
    • 15:44
    • 조회 175
    • 기사/뉴스
    3
    • 실바니안 애기 부자 만들어주기
    • 15:43
    • 조회 559
    • 유머
    3
    • [패럴림픽] 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축제 개막
    • 15:43
    • 조회 49
    • 기사/뉴스
    • 동묘 길거리에서 <영크크> 버스킹 한 코르티스
    • 15:43
    • 조회 273
    • 이슈
    3
    • 작년 가을 한국에서 철수한 미국 신발 브랜드
    • 15:42
    • 조회 1026
    • 이슈
    10
    • 수컷 극락조가 열심히 구애의 춤을 추자 날아와서 함께 춤을 추는 극락조 (반전요소 有)
    • 15:42
    • 조회 258
    • 유머
    3
    • 효과 없음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제품
    • 15:40
    • 조회 1120
    • 유머
    5
    • [살림남 선공개] 서진을 충격에 빠뜨린 효정의 웨딩드레스
    • 15:39
    • 조회 538
    • 이슈
    1
    • ??: 제가 >>아줌마<< 라는 단어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전 세계의 아줌마들 파이팅!!!!!
    • 15:39
    • 조회 882
    • 유머
    4
    • [DD초점] ‘태극기 휘날리며’부터 ‘왕사남’까지… 투자 배급사 쇼박스의 뚝심
    • 15:39
    • 조회 122
    • 기사/뉴스
    • 아가 팬더 손수건💖🌟💖🌟💖🌟
    • 15:38
    • 조회 208
    • 이슈
    • 숨숨집 지붕에 엎드려서 밥 먹는 후이바오🐼🩷
    • 15:38
    • 조회 438
    • 유머
    3
    • 텔레그램 타고 번진 '보복대행'…경찰, 동일 배후 가능성 수사
    • 15:38
    • 조회 171
    • 기사/뉴스
    1
    • 美 법무부, 미확인 '트럼프 성폭행' 진술 담긴 엡스타인 메모 추가 공개
    • 15:38
    • 조회 171
    • 기사/뉴스
    • 닌텐도 스위치2 포코피아 1줄로 영업가능.twt
    • 15:37
    • 조회 606
    • 이슈
    7
    • 자컨 게임에서 서로 봐주지 않는 하투하 멤버들
    • 15:36
    • 조회 229
    • 유머
    1
    • 송강 로에베 파리 패션위크 게티이미지
    • 15:36
    • 조회 418
    • 이슈
    • 엄마가 세상을 떠난 줄도 모르고 오디션에 나온 아이
    • 15:36
    • 조회 2272
    • 이슈
    26
    • '영양결핍' 20개월 딸 잃은 엄마, 뒤늦은 후회…"아이에게 미안"
    • 15:34
    • 조회 661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