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instagram.com/p/DJJQ4evpiw-/
벨에서는 '감자수'가 메인 키워드일 정도로
'감자' 사랑단 꽤 많음
우리가 알던 감자
진하지 않고 투박하면서도 푸근한 인상
짧머 + 근육질로 두툼하면서도 다부진 느낌
시골에서 건강하게 자란st
(기본적으로 귀여움)
그런 감자의 대표상 ->

메이즈러너 - 민호 (이기홍)

안창림 - 유도선수

heated rivlary - 셰인 홀랜더 (허드슨 윌리엄스)
이런 느낌
야덬들은 보통 막 드래프트 끝난 빡빡 머리의 19~21살
순박한 인상들의 신인들을 감자라고 많이 함


어디서 자꾸 돼지를 감자로 올려치고 하고 있음

진짜 열 받으니까 그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