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통신원 분들 한국생활이 각자 꽤 오래 되셨는데요 사회생활에 있어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율이 어느 정도나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뒤에선 얘기할 수 있어요

되게 직접적으로 저한테도

그런 말을 주변에서 많이 하거든요

모르는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면 좀 섭섭하기도 하고

아니 모르는 사람이 와가지고 점빼라 이런다는 말입니까? 예? 지하철에서?

'눈 밑에 점이 있는 건 눈물점이에요~ 눈물점 빼야 울 일이 안생겨요~' 이런거죠






프랑스인이지만 영어로 말씀하셨는데
'Professional Meeting'이라고 말한거 보면 격식있는 자리

외국은 안그럼? 외모지상주의는 다그래 이러는데
우리나라는 연예인 얼평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일반인들 사이에서 얼평/몸평 외모평가질 하는게 더 심각하다고 생각함
전세계 어디를 봐도 한국만큼 대놓고 말하는곳은 찾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