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피플] 6년 차 배우 지수, 제자리걸음 중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77593

 

'배우' 지수가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지수는 1년 만에 새 작품,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을 선보인다. 6일 공개된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지수(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그러나 주연 배우 지수는 그간 전작에서 드러내온 단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배우 지수로 불린 지 벌써 6년 차이지만, 배우로서의 역량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배우 지수의 고질적인 한계로 지적되어온 발성 문제는 이번에도 여전하다. 특유의 답답하고 비음 섞인 발성으로 극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잇는 데 서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단점을 커버할 만한 열연도 찾아보긴 힘들다.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통통 튀는 대사 처리에 미숙하고, 코미디를 담당할 만큼 몸을 잘 쓰지는 못하고 있다. 결국 미숙한 연기로 인한 빈틈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채우는 모양새다.

 

'월간남친'은 지수가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하는 작품이다. '월간남친들'과 함께 지수가 10부작을 끌고 간다. 그런 지수의 역량 부족은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지수는 지난 2021년 배우로 첫발을 디뎠다. 지난해 공개된 쿠팡플레이 '뉴토피아'로 장르물에 도전하기도 했고, '월간남친'으로 세 번째 주연 드라마를 선보인다. 연기력에 대한 우려 속에서 글로벌 시청자와 만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8174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1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왕사남' 정진운, '천만 감독' 장항준의 배려.."하고 싶은 역 먼저 물어봐"(인터뷰)
    • 07:19
    • 조회 106
    • 기사/뉴스
    1
    • 강아지 엉덩이 마사지 기계
    • 07:16
    • 조회 300
    • 유머
    1
    • 결혼기념일을 잊어버린 유부남의 최후 ㄷㄷㄷㄷㄷㄷ
    • 07:16
    • 조회 411
    • 유머
    6
    • 편의점에서 은근 잘 팔린다는 파스타
    • 07:15
    • 조회 437
    • 이슈
    1
    • '100만 구독자' 김선태, 돈 벌려고 퇴사했는데.."욕 먹을까봐 수익 30% 기부"
    • 07:04
    • 조회 975
    • 기사/뉴스
    4
    • [단독]남사친 불륜 주장? 최동석 상간 소송, 박지윤은 빠졌다
    • 07:03
    • 조회 1205
    • 기사/뉴스
    6
    • 대중들이 기대했던 느낌인거 같은 최근 itzy 무대영상
    • 06:58
    • 조회 455
    • 이슈
    3
    • 주위 185cm이상의 공통점이 한가지 있음. 14세에서 19세까지 잠을 정말 죽을 정도로 잤다는 것.
    • 06:56
    • 조회 573
    • 유머
    5
    • 왕과사는남자 크업후 쫑파티때 박지훈 소감
    • 06:40
    • 조회 1488
    • 이슈
    13
    • 알고 보면 진짜 엄청 미인이라는 하츠투하츠 멤버
    • 06:03
    • 조회 3314
    • 유머
    15
    • 영화방 : 제목 긴 영화 나 월요일에 보러간다.jpg
    • 06:02
    • 조회 2063
    • 유머
    8
    • 충격적인 이혼 실화...
    • 05:48
    • 조회 4245
    • 이슈
    13
    • 손담비 퀸 부르는 승헌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5:41
    • 조회 473
    • 유머
    • 진짜 언제 봐도 웃긴 2022 마마 레전드.twt
    • 05:29
    • 조회 1435
    • 유머
    2
    • 홍진경이 지옥을 맛보게 만들었다는 매니저의 말...
    • 05:20
    • 조회 2250
    • 이슈
    1
    • 4년째 유지어터인 원덬이 꾸준히 먹고 있는 식단 모음
    • 04:49
    • 조회 15006
    • 정보
    428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2편
    • 04:44
    • 조회 252
    • 유머
    • "깨끗이 살려다 독 먹는다?"⋯'이것' 청소용으로 썼다가 화학성분까지 입으로 '쏙'
    • 04:36
    • 조회 4711
    • 기사/뉴스
    10
    • 실바니안 아기냥이
    • 04:26
    • 조회 1401
    • 유머
    2
    • 스키점프 역사상 가장 긴 점프
    • 04:11
    • 조회 1228
    • 이슈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