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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덬이 마주칠때마다 눈물줄줄하면서 읽는 인용들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1158

https://x.com/i/status/202866657794057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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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원트고 인용보면 인류애 채워짐


원덬은 두번정도 있는데

한번은 

음식 잘못먹고 탈나서 밤새 죽을뻔하고 다음날 일찍 지하철 탔는데 거의 반쯤 정신 나가서 바닥에 쭈그려앉아있으니까 엄마뻘 되는 어머님만이 자기 자리에 앉으라고 양보해주시고 아가가 아파서 어쩌면 좋냐고 괜찮냐고 계속 물어봐주심.. 원덬나이 21살이었음ㅠㅠ


나머지 한번은 퇴근하고 울면서 지하철 타고 집가고 있었는데 나보다 서너살 더 있어보이던 언니가 나 반쯤 안아서 부축해주시면서 괜찮냐고 이렇게 울면 머리아프다고 집 어디냐고 데려다주겠다고 해주심..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는데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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