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 스틸컷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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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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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아는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로, 업계에서는 '도끼'라는 강렬한 별명으로 통하는 실력파다. 마치 도끼로 머리를 내리찍는 듯 정신이 번쩍 나게 만드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에 붙여진 이름이다. 능구렁이 같은 대표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단단한 기개를 펼쳐 보이지만, 그 예리한 날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위태로운 결핍과 불안이 숨겨져 있다.
출처 : MHN / 엠에이치앤(https://www.mhnse.com)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JTBC에서 4월 방송 예정
또 오해영,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