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 충주맨' 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후 전격 예능 행보…'라디오스타' 출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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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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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앞서 2024년 4월경 김선태는 충북 충주시 주무관으로 재직 시절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6급 특별승진 및 정계 러브콜이 쏟아졌던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놨던 바. 지난 출연 이후 2년 만에 '라디오 스타' 촬영에 나서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김선태 출연 녹화분은 오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
김선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 1개를 게시한 지 이틀 만에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며 '골드 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김 전 주무관은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3일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2분짜리 첫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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