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백화점 지하 2층 중앙광장을 '하이퍼 가든'(Hyper Garden)으로 재탄생시켰다고 3일 밝혔다.
백화점은 하이퍼 가든을 통해 계절에 따라 다른 주제로 지속적인 연출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순서로 봄을 주제로 기획한 '모네의 정원'을 5월까지 선보인다.
이번 연출은 프랑스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오마주하고 수국, 등나무꽃, 델피늄 등 보랏빛과 분홍빛 꽃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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