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상은 정말 무난하게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받아갈 것으로 예상됐지만(사실 지금도 제일 유력) <씨너스>가 업계에서 정말 열광적인 지지층을 확보한 것으로 보임
오스카는 투표용지 1순위에 적히는 게 제일 중요한데 씨너스 지지층들은 모든 부문의 1순위로 씨너스 투표 중이라고


감독상 역시 원배틀의 PTA와 씨너스의 라이언 쿠글러 대결인데 이것도 PTA 예상됐지만 같은 이유로 박빙일지도

남우주연상 역시 씨너스의 마이클 B. 조던
지금 분위기가 그렇게 잡힘


블루문의 에단 호크(참고로 분장한거임)나 원배틀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한 지지도 꽤나 두텁다고 함

언론에서 1순위로 떠들어댄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는 생각보다 투표 저조하다는 내부통이 있음 이번 캠페인동안 실언 너무 하고 다녀서 업계에서 좀 찍힌 것도 있는 듯



남우조연상은
원배틀의 숀 펜
씨너스의 델로이 린도
센티멘탈 밸류의 스텔란 스카스가드
이 셋의 경쟁인데 숀 펜으로 막판에 투표 몰렸다는 듯


여우조연상은 웨폰의 에이미 메디건 vs. 씨너스의 운미 모사쿠 대결인데 에이미는 헐리웃 베테랑 배우로서 업계의 지지가 강력하고 운미는 씨너스 팬덤의 지지가 강력하다고 함

원배틀의 테야나 테일러도 강력후보였지만 씨너스 지지층이 모든 부문에서 1순위로 아묻따 씨너스를 픽하는 반면 원배틀 지지층은 딱히 그렇지 않다고 함 원배틀을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으로 다 골랐던 회원들도 여우조연상은 운미 모사쿠를 픽하는 식이었어서 운미가 유리한 상태라고

+ 빼먹었는데 여우주연상은 그냥 이변 없음
햄넷의 제시 버클리가 받아갈 가능성 99.9퍼
이번에 개봉한 <브라이드!> 여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