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이수만 저격…"SM 1기로 직접 발탁, 바로 버려져" 농담 (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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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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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게스트 하츠투하츠를 "요즘 가장 핫한 아이돌 그룹이다"라고 소개하며 "이안 양과 에이나 양은 '할명수'를 통해 미리 만나 본 적이 있다. 근데 오늘 보니 다 너무 예쁘고 내 새끼들 같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정도로 예쁘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츠투하츠와 마주한 박명수는 "제가 SM 1기다. 이수만 사장님이 저를 발탁하셨다"고 밝히며 자신이 선배임을 어필했다.
이어 박명수는 "발탁하자마자 저를 버리셨다. 발탁하신 후로 바빠서 보지를 못했다.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장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306112856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