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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아이브, 한터 국가별 차트 '주인공'

무명의 더쿠 | 11:32 | 조회 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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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와 아이브가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6일 오전, 2월 5주 차(집계 기간 2월 23일~3월 1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와 아이브(IVE)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1만7215.10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종합 지수 1만4555.65점)가 2위,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1만3599.93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왕좌는 블랙핑크의 몫이었다. 블랙핑크 'DEADLINE'의 종합 지수는 3만554.00점이다. 뒤이어 2위는 아이브 'REVIVE+'(종합 지수 2만1769.92점), 3위는 엔시티 제노재민의 'BOTH SIDES'(종합 지수 8528.24점)이다.


중국 부문에서는 아이브의 'REVIVE+'(종합 지수 4만3087.21점)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블랙핑크의 'DEADLINE'(종합 지수 2만3831.19점) 2위, 엑소의 'REVERXE'(종합 지수 1만6399.23점)가 3위에 올랐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한아진 기자 사진=한터차트


https://v.daum.net/v/20260306101240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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