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체포 “변명의 여지 없어” [할리우드비하인드]
무명의 더쿠
|
11:05 |
조회 수 880
3월 5일(현지시간) 피플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일 저녁 약물과 알코올을 함께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체포됐으며 5일 새벽 석방 됐다.
"검은색 BMW 차량이 불안정하게 고속 주행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혼자 탑승해 있었으며 음주나 약물이 의심되는 현상을 보여 음주 측정을 진행했다.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약물과 알코올을 함께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을 한 혐의로 체포돼 입건됐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대변인은 "이번 사건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올바른 조치를 취하고 법을 준수할 것이다. 이번 일이 그녀에게 변화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그녀의 아들들이 브리트니와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도 그녀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계획을 세우기 위해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https://v.daum.net/v/20260306110238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