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헤어롤 1만 3000원" 고가 논란 비웃듯…'공학석사' 구혜선, 하루 만에 품절[MD이슈]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233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구혜선이 개발한 휴대용 헤어롤 '쿠롤(KOOROLL)'이 고가 논란 속에서도 출시 하루 만에 품절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구혜선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한 쿠롤이 품절되었습니다.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완판 소식을 알렸다.

앞서 '쿠롤'은 1개당 1만 3,000원(배송비 3,000원 별도), 2개 세트 2만 5,000원이라는 가격이 책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시중에서 1,000원대에 판매되는 일반 헤어롤과 비교해 약 10배 이상 비싸다는 이유로 일각에서 고가 논란이 제기된 것이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지난 5일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초기 원가가 높게 책정됐다"며 "현재는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지만, 추후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품의 차별점도 강조했다. 구혜선은 "쿠롤은 기존 원통형 헤어롤과 달리 플라스틱 사용량을 80% 이상 줄인 친환경 제품"이라며 "머리카락이 엉켜 오염되기 쉬운 일반 제품과 달리,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자가 복원이 가능하다는 기술적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아이디어가 신선하다", "개발 비용과 기술력을 고려하면 적정한 가격"이라는 긍정적인 반응과 "헤어롤 하나에 1만 원이 넘는 건 과하다"는 의견이 엇갈렸으나, 결과적으로 초기 물량이 전량 매진되며 시장의 관심을 증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112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4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현재 전쟁여파로 얼마에 팔아도 좋으니 배송시작만 되기를 바란다는 물건.jpg
    • 06:06
    • 조회 914
    • 이슈
    2
    • [단독] 정부 추경안에 빠진 ‘600억 할인쿠폰’…중기부, 국회에 증액 요청
    • 06:04
    • 조회 235
    • 기사/뉴스
    1
    • 에반게리온 주인공 의외의 면모.jpg
    • 05:57
    • 조회 337
    • 이슈
    4
    • 고백의 정석 수트너 노지욱
    • 05:55
    • 조회 242
    • 이슈
    2
    • 전쟁이 쿠팡 포장방식을 바뀌게 함.jpg
    • 05:41
    • 조회 1941
    • 이슈
    9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1편
    • 04:44
    • 조회 219
    • 유머
    1
    • 내가 전주 이씨하고 결혼해서 아들하나, 딸하나 낳아 기른다면
    • 04:43
    • 조회 2008
    • 이슈
    7
    • 혼자 보러 오는 팬들이 자기 창피해하는 줄 아는 김남길
    • 04:31
    • 조회 1321
    • 이슈
    2
    • 한영 좀 봤으면 알고 심지어 안 봤어도 아는 대사들 몇 개나 맞힐 수 있음?
    • 04:24
    • 조회 888
    • 이슈
    9
    • 할머니가 키우는 냐옹인데
    • 04:13
    • 조회 1823
    • 유머
    9
    • 박보검 이상이 글씨 보자마자 비난이 아니라 진짜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을 목격한 사람처럼 자비 없는게
    • 04:08
    • 조회 2908
    • 이슈
    8
    • 오타쿠들 50만원으로 가성비 일본 여행 하는 방법
    • 04:07
    • 조회 1744
    • 이슈
    11
    • 카페마감 ㅅㅂ 가게 전체를 설거지하는 수준
    • 04:06
    • 조회 1813
    • 이슈
    1
    • 진수님 정체 들킬뻔한적 있음?
    • 04:03
    • 조회 2086
    • 이슈
    9
    • 나 수능 전날에 교통사고 나서 특별관리대상 됐었는데 ㅈㄴ 웃겼어
    • 04:01
    • 조회 3317
    • 유머
    10
    • 난 비투비 보러왓는데 갑자기 내눈앞에서 예수님이 하룰라라 가는거 직관함
    • 03:59
    • 조회 909
    • 이슈
    1
    • 편의점알바 면접을 왔는데 이게뭐지?
    • 03:54
    • 조회 1711
    • 이슈
    8
    • 영석이형 93년생 모아서 예능 하나 만들면 안되나
    • 03:53
    • 조회 1316
    • 이슈
    1
    • 인간에게 폭 안겨있는 청설모
    • 03:49
    • 조회 1374
    • 유머
    5
    • 미친것 같은 비주얼의 떠먹는 쿠키 🍪
    • 03:45
    • 조회 1183
    • 유머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