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4살 결혼' 선예 "집에서 무통 주사·약물 없이 딸 낳아...딸 셋 자연주의 출산"('편스토랑')
76,261 743
2026.03.06 10:24
76,261 743

 

3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원조 국민요정에서 딸 셋 맘 집밥요정으로 돌아온 선예의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만 24세에 결혼해 캐나다에서 생활했던 선예가 세 딸을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고 고백하는 것.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자연주의 출산인 만큼, 콩알이 엄마 남보라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선예는 집으로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를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들을 대접했다. 선예는 캐나다에서 생활하면서 터득한 한식 집밥 요리로 두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유빈과 가희는 선예의 수준급 요리 실력에 감탄에 또 감탄, "나 집에 갈 때 싸줘"를 연발하며 폭풍 흡입했다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거침없는 수다도 이어졌다. 특히 아직 미혼인 유빈은 선예와 가희에게 결혼 및 출산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냈다고. 그중 선예는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세 아이를 모두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자연주의 출산은 무통 주사, 약물 등의 의료적 개입 없이 아이를 낳는 방법으로 캐나다에서는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을 많이 한다고.

 

선예는 "첫째는 좀 힘들었는데 둘째 때는 밥 한술 뜨다가 배가 아파서 침대에 가서 아이를 낳고, 나와서 끓여 놓은 미역국을 마저 먹었다"라는 잊지 못할 출산의 순간을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자연주의 출산을 하면 신비한 경험을 정말 많이 하게 된다"라며 그 놀라운 이야기를 털어놔 모두가 숨을 죽이고 들었다는 후문.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81397

 

 

댓글 7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7 09.07 12,7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3,66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79,0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2,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2,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5,5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0,7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147 이슈 물류택배 기사아저씨가 허겁지겁 트럭에서 내리고 달려가셔서 무슨일인가했는데 고양이 쓰다듬으면서 밥을 주셨음ㅋㅋㅋ 그리고 나서 열심히 물건을 나르러 가셨다 09:01 109
3152146 이슈 저스틴비버가 리트윗했다는 어제자 방탄 정국 전광판 영상 1 09:01 118
3152145 기사/뉴스 “한번 바람피운 사람은 또 피운다”…과학적으로 입증해 보니 [라이프+] 09:01 97
3152144 유머 요즘 우리 몰래 필라테스 다닌 거 아니지 2 09:00 320
3152143 정보 이번주 버거킹 이벤트 09:00 138
3152142 기사/뉴스 ‘넷플 10주년’ 바다·비·규현 총출동 09:00 70
3152141 이슈 놀자고 ? 그래 … 1 09:00 116
3152140 유머 나 개폐급 사건: 이메일 닉네임을 안바꿔서 뿡뿡뿡으로 회사 지원서 제출한 사건이다. 08:59 210
3152139 기사/뉴스 [단독] “40년 수학 난제, AI로 두달 만에 해결… 필즈상 사라질지도 몰라” 2 08:57 494
3152138 유머 한국 3대 종교 호감도 7 08:56 411
3152137 이슈 무슨 상황이냐믄 관심 없는 척 하지만 사실 만져줬음 해서 귀를 내리고 있는 것임 3 08:56 451
3152136 기사/뉴스 [단독] '최대 50배 과징금' 암표방지법 비웃듯… 해외 플랫폼서 '풍선효과' 조짐 6 08:55 278
3152135 정치 [단독] ‘집주인 대출’ 매물 폭증… 경기·인천 5억 미만까지 확산 16 08:51 726
3152134 기사/뉴스 [단독] 릴리, K뷰티 기업 연이어 만났다... 지분 투자·공동개발 추진 관측 5 08:51 1,148
3152133 유머 프레젠테이션 퍼포먼스레전드 08:51 128
3152132 유머 저희 현란한 끼타연주 솔로 보여드릴게요 08:50 118
3152131 기사/뉴스 [단독] 구글, 불법촬영 삭제 요청 피해자 이름·직장·전화 노출시켰다 6 08:50 816
3152130 기사/뉴스 [단독] “서울살이 로망 커졌다” 청년 퇴사율 1위 공공기관은 15 08:49 1,044
3152129 이슈 해외에서 투표한 아이폰 18 프로 색상 선호도 순위...jpg 17 08:43 1,470
3152128 이슈 "꽃은 지면 그만이지만 아내는 평생을 사랑할 건데 꽃보다 더 사랑한다" 7 08:42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