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란 다음 북한’이 왜 득 없는 소리?...李 외교 인식 안일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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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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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폭격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안일한 외교안보 인식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 대통령은 ‘이란 다음은 북한’이라고 우려하는 목소리에 대해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엄중한 국제 정세를 외면한 안일한 인식”이라며 “북핵 위협 실존하는 상황에서 국제사회 흐름을 읽어야 한다는 야당 목소리를 득 없는 이상한 소리로 치부하는 건 지도자 자세라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태는 특정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핵 확산을 차단하려는 국제사회의 공통된 원칙과 대응의 문제”라며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국제사회에게 대한민국이 북한 문제를 예외로 두려한다는 잘못된 신호로 읽힐 수 있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640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