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채널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5일 오후 기준 김선태의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3일 공무원 퇴사 소식과 함께 첫 영상을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한 지 약 48시간 만에 거둔 성과다. 단 한 편의 영상만으로 유튜브 ‘골드 버튼’ 기준인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채널 개설 직후부터 구독자가 빠르게 늘어나며 단기간에 100만 구독자를 확보한 가운데, 향후 김선태가 어떤 콘텐츠로 유튜버로서의 존재감을 이어갈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100만 구독자 달성 이후 유튜브 커뮤니티에 “구독자 100만 감사합니다. 궁금한 것을 댓글에 남겨달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민원인으로 청주시청 방문 할 것이냐”, “충주시 공식 채널 구독자를 앞지른 소감이 궁금하다”, “사직서를 낸 뒤 가장 달콤했던 제안은 무엇이었나”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