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전문' 임성한, 의학 드라마 도전장…급이 다른 파격 서사 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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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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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어린 시절의 남다른 인연을 간직한 눈물 그렁그렁 '감격 재회 모먼트'를 선보인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담는다.
'닥터신'은 예측 불가한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급이 다른 '파격 서사'를 탄생시킨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우연은 극 중 최단 시간 메가 히트를 기록한 게임 개발자이자 게임회사 대표 하용중 역을 맡았다. 주세빈은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의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으로 분한다. 피비 작가가 8시간에 걸친 오디션 끝에 직접 발탁한 두 배우가 어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5/0000046557
뇌바꾼다는 드라마 온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