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샤이닝 박진영 80kg였다고? 비주얼은 미쳤던데 (냉부)
3,253 8
2026.03.06 08:56
3,253 8

OeZlkL

사진=JT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진영이 냉장고를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으로 돌아온 배우 박진영이 출연해 셰프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그는 “드라마 촬영 현장이 ‘냉부’처럼 밝고 즐거운 분위기였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샤이닝’ 팀이 ‘냉부’ 녹화장에 간식차까지 보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일부 셰프들 때문에 “간식차가 습격당했다”, “한 보따리 싸가는 것도 봤다”는 제보가 이어졌다고 해 어떤 비하인드가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2024년 11월 전역한 박진영은 이날 ‘역주행 군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도 공개된다. 군 복무 시절 한 행사에서 선보인 열정적인 댄스 무대 영상이 공개되자, 안유진과 셰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에 박진영은 “휴가가 걸려 있어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며 “멤버들이 ‘콘서트보다 더 열심히 하더라’고 연락이 왔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어 박진영은 군 복무 당시 체중이 80kg까지 늘어 전역 후 다이어트를 했다고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정호영과 윤남노는 “80kg인데 살을 왜 빼요?”, “그 정도로 빼면 빈혈 온다”고 의아해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여기에 ‘냉부 덩어리즈’ 정호영, 김풍, 윤남노, 권성준이 “우리도 모태 덩어리는 아니었다”며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하자, ‘아기맹수’ 김시현은 “‘느좋남’ 재질이다”며 깜짝 놀라고, 안정환은 “소지섭 느낌도 있다”고 평해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관리 장인 박진영의 다이어트 팁도 낱낱이 공개된다. 체중 조절을 위해 삼시 세끼 닭가슴살만 먹기도 했다는 그는 닭가슴살을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김성주가 냉장고 속 한 식재료를 발견한 뒤 던진 한마디가 박진영을 당황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과연 스튜디오를 뒤흔든 식재료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방송은 8일 밤 9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969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02 03.05 14,4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1,5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0,0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8,7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4,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127 이슈 주4일제가 현실이 된다는 망상할 때 갈리는 것 6 10:54 283
3011126 기사/뉴스 평균 2억 향하는 은행원 연봉…1년 새 2600만원 뛴 곳도 10:53 90
3011125 이슈 다음주 꼬꼬무 예고편 <동일본 대지진> 5 10:52 394
3011124 정치 [속보] 이 대통령 "마약•공직부패•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에 속도" 4 10:52 166
3011123 유머 사실상 2026년 이동진 평론가가 상대할 최악의 상대.jpg 4 10:51 813
3011122 기사/뉴스 박재범, 2PM 탈퇴 언급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뿐이었다" 7 10:51 782
3011121 이슈 왕사남 천만공약에 대한 장항준의 입장 표명 10:50 328
3011120 정치 국회의원 후원금 작년 608.3억…국힘 '2위→5위' 급락 1 10:49 148
3011119 이슈 여자들 화장 지우기 전 가끔 하는 행동 4 10:49 1,032
3011118 이슈 한국인들이 참여하면 이상해진다는 파티 25 10:47 1,875
3011117 정치 "대통령이 지금 외유였어요"라고 말한 김어준 25 10:45 855
3011116 기사/뉴스 1만3000원 헤어롤 논란에도…구혜선 ‘쿠롤’ 하루 만에 완판 7 10:45 965
3011115 기사/뉴스 박재범, 16년 전 2PM 탈퇴 언급 “피해 끼쳐 죄송할 뿐, 불안하진 않았다” (가사의 심리학) 7 10:45 917
3011114 이슈 "AI가 게임 대신 깨준다" 마이크로소프트, 특허 출원 9 10:44 427
3011113 정보 <신극장판 은혼 : 요시와라 대염상> 5월 한국 개봉 2 10:44 144
3011112 이슈 몇년 전 난리 났던 아기할매 사건 (자연주의 출산) 6 10:43 1,830
3011111 이슈 어차피 사람은 혼자 사는거다. 외롭지않다. <보통 지독하게 T라서 그렇다. 라고 말할법한 생각들도 다 회피형에 속한다는 걸 깨달음 27 10:43 830
3011110 정치 [이재명 지지율] 서울서 긍정평가 70% 육박 10 10:42 578
3011109 이슈 차안에서 팬이 준 편지 보고 너무 행복해 보이는 있지(ITZY) 예지 7 10:41 542
3011108 이슈 약간 아래에서 영상 찍어도 잘생긴 축구선수 전유경 .gif 3 10:40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