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드디어 본다..WBC 여파 4월 10일 첫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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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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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이 올해 최고 기대작 아이유·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6일 OSEN 취재 결과,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될 예정으로, 현재 방영 중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후속이며 총 12부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당초 MBC 측은 '21세기 대군부인'의 방송 날짜를 두고 4월 첫째 주와 둘째 주 등을 고민했는데, 3월 7일 열리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한일전으로 인해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결방하게 됐다. 이 때문에 종영까지 한 주 밀리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도 둘째 주인 10일로 결정됐다는 전언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캐스팅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톱스타 아이유와 변우석이 남녀 주인공으로 나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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