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쥐주의) 할배같은 표정으로 하품하는 래트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2306
LUztwL

kqHmnW


이렇게까지 얼큰할필요가 ㅋㅋㅋㅋㅋ

hLRJxO

쮝~


https://x.com/i/status/20295383628273992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 확정…배성재·박지성 출격
    • 20:27
    • 조회 4
    • 기사/뉴스
    • "23년 초부터 계엄 준비 의심"…36년 만에 방첩사 군 내부 고발
    • 20:25
    • 조회 185
    • 기사/뉴스
    5
    • [속보] 아시아 ‘아동 성착취물’ 범죄자 절반, 한국서 검거…절반 가량이 10대
    • 20:23
    • 조회 890
    • 기사/뉴스
    49
    • 1가구 1서강준 보급 시급..혼자 보기 아까운 남신 비주얼
    • 20:20
    • 조회 335
    • 기사/뉴스
    1
    • [단독] 경찰, 문재인·정은경 수사…코로나19 백신 부실 관리 의혹
    • 19:50
    • 조회 17510
    • 기사/뉴스
    338
    • "눈꺼풀 처져서.."누웠는데,3시간 뒤 '배가 멈췄다.[뉴스.zip/MBC뉴스]
    • 19:48
    • 조회 1286
    • 기사/뉴스
    • 국힘, '계곡살인 이은해 변호' 구로구청장 후보 공천키로
    • 19:40
    • 조회 1664
    • 기사/뉴스
    29
    • 최귀화 "'범죄도시5' 출연 안 해, 같은 역할 지겨워"
    • 19:37
    • 조회 3801
    • 기사/뉴스
    31
    • [단독] 지적장애 아내 3년간 성매매 시켜 6천만 원 뜯어내…20대 남성 재판행
    • 19:35
    • 조회 2449
    • 기사/뉴스
    36
    • 박성재 징역 20년 구형에 눈물 "국민께 충격 드려 죄송"
    • 19:34
    • 조회 2173
    • 기사/뉴스
    11
    • 최귀화 "'범죄도시5' 출연 안 해, 같은 역할 지겨워"
    • 19:33
    • 조회 948
    • 기사/뉴스
    1
    • 아이유, 앨범 작업 중..“‘대군부인’ 홍보 후 완전히 타이밍 넘어가”(‘코스모폴리탄’)
    • 19:33
    • 조회 832
    • 기사/뉴스
    3
    • [단독] 국내 리그 떠나며 세금 나몰라라… 94억 체납 ‘먹튀 용병들’
    • 19:23
    • 조회 4152
    • 기사/뉴스
    25
    • '마약류'로 거짓 자백 받으려 했나…"계엄 전부터 준비"
    • 19:21
    • 조회 1876
    • 기사/뉴스
    21
    • 하츄핑 우표 붙여 할머니께 편지 보낼까? 우정사업본부 기념우표 발매
    • 19:15
    • 조회 1382
    • 기사/뉴스
    8
    • [JTBC 단독] 약물 나열된 '충격적' 문건…"출력해 문상호 줬다" 진술
    • 19:11
    • 조회 992
    • 기사/뉴스
    13
    • [JTBC 단독] "노상원이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문상호 진술 나왔다
    • 19:07
    • 조회 416
    • 기사/뉴스
    8
    • 노봉법의 역설?… 급식 위탁업체도 “성과급 나눠달라” 논란
    • 19:04
    • 조회 730
    • 기사/뉴스
    2
    • [속보] 경찰, 주사기 매점매석 혐의 4개 업체 수사‥"불법행위에 엄정대응"
    • 18:56
    • 조회 350
    • 기사/뉴스
    4
    • '국민 늑대' 늑구 소재 동화책 줄줄이...탈출 3주 만 '초고속 출간'
    • 18:46
    • 조회 1501
    • 기사/뉴스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