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태극마크 달고도 서로 다른 조건"…스켈레톤 정승기, 이 대통령에 국군 체육부대 동계팀 필요성 건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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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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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 선수는 "많은 동계 종목 선수들은 국군 체육부대에 동계팀이 없어 훈련을 중단한 채 입대하는 현실에 놓여 있다"며 "일부 종목은 군 복무와 훈련 병행제도가 있지만 동계 선수들에게는 아직 그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같은 태극마크를 달고도 군 복무 앞에서는 서로 다른 조건에 서 있다. 이는 한 선수의 경력을 넘어 국가가 쌓아온 스포츠 자산의 단절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군 복무 중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해 다시 세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같은 태극마크를 달고도 군 복무 앞에서는 서로 다른 조건에 서 있다. 이는 한 선수의 경력을 넘어 국가가 쌓아온 스포츠 자산의 단절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군 복무 중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해 다시 세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654/0000169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