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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폐교 위기에 놓인 인천 강화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신입생들이 말을 타고 들어서는 이색 입학식이 열렸다.
강화군 양도면 조산초등학교는 지난 3일 1학년 신입생 2명이 말을 타고 교문을 들어서는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문이 운영하는 강화도자연체험농장 대표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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