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생 사이인 A 씨 등 2명은 정부의 스마트팜 창업 지원 사업으로 1인 당 5억 원씩 총 10억 원을 대출받아 인천 강화군에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부지 위엔 비닐하우스를 설치했고, 밑으로 땅을 파 지하 벙커까지 만들었는데요.
여기서 총 134주의 대마를 스마트팜 장비를 동원해 재배하면서 매달 지원되는 정부 지원금으로 비용을 충당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보관하고 있던 대마 2.8kg을 발견했으며, 수사 결과 이렇게 생산된 대마는 다크 웹 등을 통해 전국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408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