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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준, 키스신 3번째였는데…박민영 “내 입술 잡아먹더라” 당황

무명의 더쿠 | 15:11 | 조회 수 29552
배우 박민영이 위하준과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조째즈 유튜브

화제는 자연스럽게 로맨스 신으로 옮겨갔다. 박민영은 “위하준이 로맨스를 많이 안 해봤다고 하더라. 키스신이 있는데 두 번째인가 세 번째라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아무래도 로맨스를 많이 했다 보니까, 세 번째면 신생아 아니냐. ‘키스 신생아네’ 하고 놀렸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나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달라졌다고. 박민영은 “슛 들어갔는데 제 입술을 잡아먹더라. 그래서 제가 당황하는 장면이었는데 진짜 당황을 했다”며 “어떻게 세 번 만에 키스신을 그렇게 잡아먹듯이 하나. 이 정도면 ‘석션’”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째즈가 “유튜브로 공부하고 간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자, 박민영은 “하준 씨가 입술이 도톰하고 입도 큰 편이다. 보시면 알 거다. 제 입술이 순간적으로 볼까지 빨려 들어갔다”고 덧붙이며 생생한 후일담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44/00011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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