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위하준, 키스신 3번째였는데…박민영 “내 입술 잡아먹더라” 당황
34,009 295
2026.03.05 15:11
34,009 295
배우 박민영이 위하준과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조째즈 유튜브

화제는 자연스럽게 로맨스 신으로 옮겨갔다. 박민영은 “위하준이 로맨스를 많이 안 해봤다고 하더라. 키스신이 있는데 두 번째인가 세 번째라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아무래도 로맨스를 많이 했다 보니까, 세 번째면 신생아 아니냐. ‘키스 신생아네’ 하고 놀렸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나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달라졌다고. 박민영은 “슛 들어갔는데 제 입술을 잡아먹더라. 그래서 제가 당황하는 장면이었는데 진짜 당황을 했다”며 “어떻게 세 번 만에 키스신을 그렇게 잡아먹듯이 하나. 이 정도면 ‘석션’”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째즈가 “유튜브로 공부하고 간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자, 박민영은 “하준 씨가 입술이 도톰하고 입도 큰 편이다. 보시면 알 거다. 제 입술이 순간적으로 볼까지 빨려 들어갔다”고 덧붙이며 생생한 후일담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44/0001101433

목록 스크랩 (0)
댓글 2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10 03.04 24,7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1,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3,3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252 이슈 새로 출시된 라이즈 인형 액막이 버전...jpg 82 17:03 4,662
148251 이슈 심심한 사과, 중식, 금일, 사서에 한번도 걸린 적이 없었는데 소금에게 당하고 말았다.thread 57 16:40 3,903
148250 정치 이재명 대통령 없을 때 대책회의 안했다고 가짜뉴스 퍼뜨린 김어준 403 16:09 12,709
148249 이슈 [네이트판] 딸이 치매에 걸린것 같아요 216 15:53 45,367
148248 정치 김어준한테 억까당한 잼마을 관리자 오늘 공지 기개ㅋㅋ 273 15:42 21,127
148247 이슈 여자는 가슴 크면 사회생활 진짜 편해짐 713 15:38 42,507
148246 이슈 진짜로 희귀한 성씨 탄씨.jpg 181 15:32 27,602
148245 이슈 [단독] 석유공사 “정유사들 3월 말까지 재고량 문제 없다고 했다” 기름값 누가 올렸나 116 15:20 12,512
» 기사/뉴스 위하준, 키스신 3번째였는데…박민영 “내 입술 잡아먹더라” 당황 295 15:11 34,009
148243 이슈 요즘 단체로 정신 나간 거 같은 화장품 브랜드들 904 14:49 66,740
148242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돌풍…장항준 감독 전작 ‘리바운드’ 4월 5일 재개봉 227 14:41 15,209
148241 이슈 뭔 생각인지 모르겠는 하이브 4월 플랜 351 14:26 38,654
148240 이슈 블라인드에서 화제된 워킹맘 푸념글 817 14:21 57,270
148239 이슈 혼밥의 달인들도 힘들어한다는 식당 368 14:19 54,903
148238 이슈 요즘 남자들이 1순위로 꼽는 여자 조건 288 14:17 48,113
148237 이슈 해외 유명 IT 유튜버가 말하는 '이번 발매된 보급형 맥북을 살 필요가 없는 사람' 252 14:13 34,100
148236 기사/뉴스 [속보]"밀가루 담합 사죄" 한국제분협회 이사회 전원 사임 179 14:00 17,944
148235 기사/뉴스 '실시간 검색어' 폐지 6년 만에 부활…'여론 조작' 우려 덜어낼까 168 13:46 17,332
148234 기사/뉴스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377 13:17 34,439
148233 유머 나라시 사슴의 취향의 얼굴이면 대접이 다르다 329 13:12 56,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