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50명이 구토·설사” 부산 중학교서 학생·교직원 집단 식중독 증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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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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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에서는 급식실 공사로 당일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환자나 입원 환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구는 해당 음식을 수거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해당 업체를 상대로는 위생 점검을 진행했다. 정확한 원인 분석을 위해 학생들의 인체 검체도 진행했다.
부산시 감염병관리과 관계자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와야 원인을 알 수 있다”며 “증상이 심각한 학생이나 교직원은 없으며 매일 학생들의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321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