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지훈, 노 젓다가 부러질 듯…'천만 예약' 단종→취사병→아이돌 컴백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13:03 | 조회 수 1391


cXnZHZ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두 분야를 모두 잡으면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엑스포츠뉴스에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지훈의 솔로 앨범은 지난 2023년 4월 발표한 미니 7집 '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이다. 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GuApKO

특히 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박지훈은 극 중 단종 이홍위를 연기했다.



지난 3·1절 하루에만 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는 하루 만인 2일 누적관객 900만 명을 돌파했다. '천만 영화' 등극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다.


이에 자연스럽게 N차 관람객들 사이에서 '단종앓이'가 이어지면서 실제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강원 영월 청령포 일대가 관광객 급증으로 입장 조기 마감, 기차표 매진 등의 효과를 부르기도 했다.

XcxWRU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 속 지난 3일 박지훈의 차기작 TVING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크랭크 업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개인 채널에 "평생 운 다 썼네요. ㅠㅠ"라는 글을 업로드하며 기쁨을 드러냈고,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네요. 연기도 엄청 기대됩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이틀 만에 아이돌로 컴백까지 확정하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제대로 젓고 있는 박지훈의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2006년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Mnet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가해 '윙크남', '저장남' 등의 애칭을 얻으며 2017년 6월부터 워너원(Wanna One)으로 활동했고, 현재 솔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https://www.newspic.kr/view.html?nid=2026030511500284615&pn=8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5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여성의날 영화추천
    • 20:52
    • 조회 95
    • 팁/유용/추천
    1
    • 강동호(백호)가 얘기하는 제주도 관광객 로망 vs 도민 현실
    • 20:52
    • 조회 155
    • 이슈
    • [WBC] "국가대표" 셰이 위트컴 실시간 성적
    • 20:51
    • 조회 488
    • 이슈
    5
    • 직원들의 뒷담화(?)를 들은 병원 원장
    • 20:51
    • 조회 641
    • 유머
    5
    • 이거 사고싶엇는데 25000원이라 안 삼
    • 20:51
    • 조회 701
    • 이슈
    5
    • [단독] 모텔살인범 노래주점 범행 '단순 주취' 종결된 이유가
    • 20:50
    • 조회 197
    • 기사/뉴스
    • 살 잘 빠진다는 경사15 속도4 30분 런닝머신 했는데
    • 20:50
    • 조회 706
    • 팁/유용/추천
    • [WBC] 위트컴 "태극마크에 어머니 기뻐하셔…포지션·타순 상관없다"
    • 20:48
    • 조회 874
    • 이슈
    9
    • 학교에서 윗츄 잃어버려서 에타에 윘츄인거 안 들키려고 요리조리 돌려썻는데
    • 20:47
    • 조회 500
    • 이슈
    2
    • NCT 위시에는 마크 없어?.ytb
    • 20:46
    • 조회 454
    • 유머
    11
    • 왜 동양인 이름을 서양인한테 이름.성 순서로 말하지
    • 20:46
    • 조회 1560
    • 유머
    13
    • 소아암 아동을 위해 세쌍둥이 딸들과 머리카락을 기부한 해군 제8전투훈련단 이은주 상사
    • 20:45
    • 조회 880
    • 이슈
    9
    • 고양이 거기 들어가면 안돼요
    • 20:43
    • 조회 441
    • 유머
    • @: 아니 개웃겨 속옷 굿즈 내준다더니 개화려해서 입지도 몬하겠네
    • 20:43
    • 조회 2469
    • 유머
    28
    • 한국이름=영어이름 똑같은 사람 많이 부러워함
    • 20:43
    • 조회 1472
    • 이슈
    6
    • 첫 소절 나오면 2016년으로 회귀! AOA 심쿵해
    • 20:41
    • 조회 191
    • 이슈
    1
    • 근데 예나 뭔가 이정현같이 느껴짐 이제는(P)
    • 20:40
    • 조회 697
    • 이슈
    2
    • [WBC] 위트컴 연타석 홈런 ㄷㄷㄷ
    • 20:40
    • 조회 1804
    • 이슈
    37
    • 키 173 팔척미녀인 거 체감되는 아이브 안유진 화보.jpg
    • 20:40
    • 조회 1624
    • 이슈
    16
    • '최초 공개' WOODZ(우즈) - Human Extinction+ NA NA NA 엠카운트다운 EP.918 | Mnet 260305 방송
    • 20:40
    • 조회 132
    • 이슈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