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영월 지역경제 살린 거장 “매출 10배 올랐다고”(배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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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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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영월에 관광객이 늘었다. 영월 경제를 완전히 살리셨다"는 배성재의 말에 "음식점마다 줄을 엄청 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자주 가던 가게 사장님과 통화를 했다. '장사 잘 되시죠?' 했더니 '10배, 10배!' 하더라. 기분 좋더라"고 말했다.
관객들은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이 된 강원도 영월을 직접 방문하거나, 단종의 역사에 관심을 갖는 등 영화의 여운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60305113304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