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돌아온 지금 맘 편해‥11월부터 입맛 돌아”(정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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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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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신영은 경칩이라 입맛이 돈다며 "전 경칩이 한 11월 정도부터 시작된 거 같다. 많은 분들 아시겠지만 다시 돌아왔다. 이제 마음이 편하다.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야 한다. 이건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봄동비빔밥이 강호동 씨의 밈처럼 역주행 되며 큰 사랑을 받아 안영미 씨까지 먹는데 '이게 유행이긴 유행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그래서 나도 먹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신영은 약 44㎏을 감량하고 요요 없이 약 13년간 몸매를 유지해왔으나 최근 요요가 온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김신영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사람들이 살 빼고 유지하고 10년 정도 되면 아무리 먹어도 그렇게 안 돌아간다고 하잖나. 노(NO), 바로 돌아오더라. '인생 뭐 있나. 그래, 맛있는 거 나도 좀 먹고 살자. 너무 참았다'해서 조금 먹었다"며 케이크 한 판에 라면 7개씩을 먹다가 다시 살이 쪘다고 털어놓았다.
서유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305121641714
https://youtu.be/5Lu3_u2f29o?si=oLjP6IAimd_MYK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