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밀라 요보비치가 선택한 한국 시나리오 영화

무명의 더쿠 | 11:02 | 조회 수 2727

ESDWCW

qeCmaV

Dpxtpx

ElbJFK

 

<제5원소> <레지던트 이블>의 밀라 요보비치가 출연한 작품이고
한국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미국 현지 스태프들과 함께 제작됐다고 함

xvnzXf

AAkEzV

sHNUSm

oaDVSj

 

이렇게 협력해서 영화 한 편 만든다는 시도 자체가 대단한 것 같아
한국 영화들이 더 흥했으면 좋겠음

 

 

 

+) 한국 엄청 좋아하는 듯ㅋㅋㅋ 작품 많이 해줬으면

 

https://img.theqoo.net/gAOtIb

https://img.theqoo.net/qatvQq

KPxyFD

JrOWFc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9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창고에 'AI 아내' 갇혔다"…제미나이 믿은 남성 비극, 美 발칵
    • 14:06
    • 조회 520
    • 기사/뉴스
    1
    • 뭔가 이상한데 뭔지 잘 모르겠는 강아지
    • 14:05
    • 조회 399
    • 이슈
    6
    • 아빠가 엄마를 이쁜이, 달링으로 부르는 이유
    • 14:05
    • 조회 255
    • 유머
    2
    • 🐼 할부지 실내도 물 채워 주데오💜
    • 14:03
    • 조회 515
    • 유머
    2
    • '고복희' 하윤경, '미쓰홍' 코믹도 눈물도 가능..단단한 연기 코어
    • 14:02
    • 조회 299
    • 기사/뉴스
    11
    • [속보]"밀가루 담합 사죄" 한국제분협회 이사회 전원 사임
    • 14:00
    • 조회 1577
    • 기사/뉴스
    32
    • 우리학교 에타에 올라온 건데 ㄹㅇ 갈때까지 갔구나 싶다 걍
    • 13:59
    • 조회 1799
    • 이슈
    10
    • [속보] 이란 “이라크 내 쿠르드족 단체 본부 타격”
    • 13:59
    • 조회 749
    • 기사/뉴스
    12
    • 나나, 12년만에 관찰 예능 나온다..'전참시' 첫 출연
    • 13:57
    • 조회 363
    • 기사/뉴스
    2
    • 일하다가 이상한 고객 만난 전기기사 만화
    • 13:57
    • 조회 654
    • 유머
    5
    • [WBC] 7회말 대만 0 : 3 호주 (솔로 홈런)
    • 13:57
    • 조회 521
    • 이슈
    13
    •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봄 풍경
    • 13:57
    • 조회 588
    • 이슈
    7
    • 고현정 배우가 예전에 홍상수한테 한 말이 진짜 명언인듯
    • 13:56
    • 조회 2693
    • 이슈
    6
    • 문상훈이 즉흥으로 연기하는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 13:55
    • 조회 801
    • 이슈
    5
    • 이주승, 30kg 보따리 들고 길바닥에 '철퍼덕'.."췌장 같은 곳" 어디? (나혼산)
    • 13:55
    • 조회 703
    • 기사/뉴스
    1
    •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
    • 13:55
    • 조회 197
    • 기사/뉴스
    • 역시 인구신이야
    • 13:55
    • 조회 661
    • 이슈
    2
    •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이 지목한 박왕열은 누구
    • 13:54
    • 조회 643
    • 기사/뉴스
    2
    • 한지상 강사 임용과 관련하여 대자보가 올라갔습니다
    • 13:53
    • 조회 1164
    • 이슈
    5
    • 경기도민 기준 지사 일 잘하는 편인지 궁금한 이유
    • 13:53
    • 조회 991
    • 정치
    2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