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 연습생 얼굴만 보고 뽑는다? 사실 아냐” 0.00867% 확률 선발 기준 공개(유퀴즈)
3,237 19
2026.03.05 10:54
3,237 19
SdTUIB
LpMLvY

이날 윤희준은 유재석이 "항간에는 확신의 SM상, 한마디로 SM이 선호하는 얼굴이 있다더라. 맞냐"고 묻자 "저희 안에서는 (외모에 대한) 기준이나 가이드 라인이 있는 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는 "사실 스태프 입장에서 카메라 앞에 나서는 게 망설여지기도 하는데 '유퀴즈'에서 유재석 님과 얘기하면 긴 오해가 풀릴 거 같더라. SM은 얼굴만 보고 뽑는다. 절대 그렇지 않다"고 강조, "실제로 그거 때문에 SM에 지원하지 않았다는 분들도 있더라"고 토로했다.


한 해 SM 연습생 지원자만 대략 15만 명이었다. 약 15만 명 지원자중 영상 모니터링으로 1차에 2,000명을 선발하고, 2차에 500명을 선발하고, 최종 연습생은 겨우 10명 남짓을 뽑는다고. 1년 평균 13명의 연습생이 합격했다. 이는 약 0.00867%의 확률에 불과했다.


윤희준은 외모가 아니라는 연습생 선발 기준을 묻자 "저희가 제일 많이 보는 건 발전 가능성이다. 다음은 근성이다. 이 친구가 해낼 수 있을까. 두 가지를 가장 많이 본다"고 밝혔다.


또 본인이 근성을 인정하는 아이돌로 엑소 카이, NCT 도영, 라이즈 원빈을 꼽았다. 윤희준은 "되게 독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카이는 직원들이 힘들어한다. 집에를 가지 않는다. 직원들이 퇴근을 포기한다. 연습을 하면 거의 연습실 밖으로 안 나오고 똑같을 거 하고 또 한다. 퇴근하자고 해도 '한 번만 더 하겠다'고 하는데 그 한 번이 10번이 되고 20번이 된다"고 말했다.


도영에 대해선 "바로 엊그제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는데 당일 회사에 왔다. 노래 연습한다고. 50일 정도 노래를 못했다며 큰일났다며 군대 첫 휴가 나온 날 회사에 나와서 보컬 연습실에서 노래 연습을 했다"고 전했으며, 원빈에 대해선 "사진을 보고 캐스팅 해서 입사를 한 거잖나. 평생 노래나 춤을 제대로 접해 본 적이 없는 거다. 근데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었다. 처음 영상에서 보면 구석에서 형들 눈치를 보다가 순간 이동하듯 앞으로 탁탁 나오더라. 쉬운 게 아니다"라고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05055005295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23 08.10 36,9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1,3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7,0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4,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6,6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6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68 이슈 다시 안 나올 것 같은 감성의 한국 영화 세 편 04:38 82
3139867 유머 장난감 기차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사람 04:27 135
3139866 이슈 한국 열돔만 살짝 깨주고 중국으로 가버린 돌핀 근황 7 04:26 603
3139865 이슈 대구에 있다는 가성비 좋은 식당.jpg 04:24 277
3139864 유머 집에 혼자 남은 줄 알고 울부짖던 강아지의 반응 4 04:09 821
3139863 유머 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지하철에서 한참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3 04:05 800
3139862 이슈 요즘은 찾기 어렵다는 늙크크들의 찐 맛집 6 04:04 904
3139861 이슈 너무 잘 커 준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갈소원 03:54 378
3139860 이슈 개소름끼치는 계곡 근황 13 03:27 2,029
3139859 유머 워터파크에서 운명의 짝을 만난 남성둘 9 03:24 975
3139858 이슈 한지혜 쿠팡+컬리 찐템 추천 4 03:20 1,095
3139857 팁/유용/추천 박시영 디자이너의 호프 포스터 비하인드 7 02:52 1,271
3139856 이슈 번역계에 한 획을 그은 자막 34 02:52 3,556
3139855 이슈 지난 주말 포르투갈에서 생긴 일 8 02:43 2,013
3139854 이슈 서른살만 할 수 있는 사과법.jpg 16 02:42 2,869
3139853 이슈 파키스탄에서 한국이 한류 전에 더 유명했던 이유 02:42 1,643
3139852 유머 [먼작귀] 뽑기게임 하러 간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예전 연재분) 5 02:41 315
3139851 이슈 모델로 데뷔하는 맷 데이먼 딸 51 02:37 4,002
3139850 이슈 원피스에 나오는 카레라이스 그대로 해먹어본 사람 12 02:32 1,336
3139849 이슈 썸 타는 여자가 생겼다고? 내가 더 낫지 않아? 6 02:28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