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 생방송서 "'왕과 사는 남자' 제목, BL로 오해…유해진 있으니 아니라고" (배성재의 텐)
1,303 2
2026.03.05 10:19
1,303 2

배성재는 "제목이 흥행에 미치는 영향이 있냐"라고 물었다.


장원석 제작사 대표는 "공모도 하고 했었는데, 영화 제목은 흥행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고 아주 중요하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것보다 나은 제목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OxqrYG

'배성재의 텐'




이어 장항준 감독은 "BL(Boys’ Love)이라는 장르가 있지 않냐, (제목을) 기획단계에서 들은 사람이 그걸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편으로는 박지훈, 이준혁 씨면 그럴 수 있는데 유해진 씨랑 BL은 아니다라는 의견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배성재는 "변호사님(장원석 대표)도 난감해하시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원석 대표는 "언제 끝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배성재의 텐'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5091144173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84 04.29 13,3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7,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45 기사/뉴스 유지태, ‘1000만 배우’ 신뢰 통했다…건기식 모델 발탁 13:29 12
420344 기사/뉴스 ‘나혼자산다’ 안재현, 첫 가족사진 촬영 (나혼산) 2 13:26 782
420343 기사/뉴스 권오중 오열…"희귀병 子, 1년간 학폭 당해…기어다니고 맞았다" ('같이삽시다') [종합] 15 13:21 908
420342 기사/뉴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 2 확정..딘딘 새 MC 합류[공식] 1 13:20 302
420341 기사/뉴스 한전의 전력망 민간 개방, 공정한 사업비 정산 구조가 관건이다 2 13:17 334
420340 기사/뉴스 의왕 아파트 화재 인명수색하는 소방관들 [포토] 14 13:09 1,605
420339 기사/뉴스 삼성전자, 플랙트 광주 투자 한 달째 표류…투자 규모 고민 13:07 237
420338 기사/뉴스 대한항공·아시아나 이어 LCC도 ‘폭풍전야’… 조종사 서열 갈등, 왜 2 13:06 780
420337 기사/뉴스 세월호·이태원 참사 조롱 50대 남성 구속…경찰 "무관용 원칙" 5 13:03 468
420336 기사/뉴스 [속보] 경찰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 부부 관계" 11 13:00 2,091
420335 기사/뉴스 박동빈, 식당서 숨진 채 발견…‘주스 아저씨’ 충격 비보 7 12:58 2,568
420334 기사/뉴스 변우석이 새긴 '킵워킹'…조니워커 블루 각인 서비스 내놔 4 12:51 581
420333 기사/뉴스 서울대 의대 연구팀 "하루 세번 커피 마신 사람이 근육 더 많아" 19 12:47 1,432
420332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 제안 거부에 브렌트유 4%↑ 122달러까지 치솟아 6 12:47 572
420331 기사/뉴스 "7만명 산다더니"…15억 트럼프 골드카드 338명 신청해 1명 승인 3 12:36 1,168
420330 기사/뉴스 김종국→추성훈 제대로 사고쳤다‥방송 2회만 천만뷰+시즌2 확정 초대박 (상남자의 여행법) 6 12:32 1,205
420329 기사/뉴스 '47세 임신'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산모' 타이틀에 "관리가 중요, 응원 감사해" [MHN:피드] 20 12:29 1,772
420328 기사/뉴스 “너희 집 잘 산다며?” 결혼 전 집안 정보 뒤진 국세청 직원들 11 12:27 2,272
420327 기사/뉴스 “범죄수익 1억 추정”…신간·수험서 ‘불법 스캔 판매업자’ 검거 3 12:27 624
420326 기사/뉴스 tvN, '꽃청춘'→'언더커버'·'취사병'...신작 라인업 공개 '멀티 장르 편성' 12:27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