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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장항준, 생방송서 "'왕과 사는 남자' 제목, BL로 오해…유해진 있으니 아니라고" (배성재의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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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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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는 "제목이 흥행에 미치는 영향이 있냐"라고 물었다.


장원석 제작사 대표는 "공모도 하고 했었는데, 영화 제목은 흥행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고 아주 중요하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것보다 나은 제목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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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의 텐'




이어 장항준 감독은 "BL(Boys’ Love)이라는 장르가 있지 않냐, (제목을) 기획단계에서 들은 사람이 그걸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편으로는 박지훈, 이준혁 씨면 그럴 수 있는데 유해진 씨랑 BL은 아니다라는 의견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배성재는 "변호사님(장원석 대표)도 난감해하시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원석 대표는 "언제 끝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배성재의 텐'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509114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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