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2화에서 한층 뜨거워진 퍼포먼스와 깊어진 서사로 오디션 신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무명 도전자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무대가 펼쳐졌던 첫방송에 이어, 2화에서는 실력과 개성이 폭발하며 눈물과 반전, 그리고 올탑이 쏟아진 진짜 서열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무명전설’은 전체 유료가구 기준 8.04%(2부)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8.9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수치보다 약 1.8%p 상승한 수치로, 거침없는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프로그램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 역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수요일에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뉴페이스 도전자들의 등장과 예상을 뛰어넘는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무명전설’은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3위, 웨이브 ‘오늘의 TOP20’ 2위 등에 오르며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방송 말미 공개된 3화 예고편에서는 ‘유명 도전자’들의 정체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을 예고, 한층 치열해질 승부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무명전설’ 3화는 11일 오후 9시 40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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