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제작자, 충격과 공포의 호랑이 CG 해명 “시간 부족했다”(배텐)
53,695 443
2026.03.05 09:54
53,695 443

fzGnHM

 

'왕과 사는 남자' 제작자가 충격과 공포의 호랑이 CG를 해명했다.


장항준 감독은 3월 4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된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본인 연출작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를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 제작자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도 동석했다.


해당 방송에서 "호랑이 CG가 충격적이었다"는 평에 대해 장원석 대표는 "완성도가 떨어지는 건 제작자나 감독의 책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후반 작업을 하면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시사를 하니까 반응이 좋았다"며 "개봉 시기는 배급사가 정하는데, 개봉일을 앞당기게 됐다. 시간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장항준 감독 또한 "알면서도 어쩔 수가 없었다"면서 "배급사가 개봉을 한다는데 어쩔 수가 없었다. 사실 설에 개봉해서 잘 된 거다. 한참 후에 개봉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 호랑이는 좋게 나왔지만 흥행이 안 될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9210

댓글 4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2 08.03 52,0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8,6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2,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63,1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32,9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9,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9,8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970 유머 카메라에 찍히지 않았으면 아무도 안 믿었을 상황 23:53 157
3132969 이슈 팀핑크 귀여운 외모랑 달리 성깔 있음 1 23:52 169
3132968 이슈 여름밤 바닷바람 조온습 반응 좋은 투어스 신유 도훈 챌린지 23:50 128
3132967 이슈 인형뽑기로 도파민 풀충전 | 두 번째 대장님 키스오브라이프 2화 돌(dol)발상황💥 23:49 24
3132966 이슈 케샤 틱톡파 vs 엄정화 디스코파로 나뉘고 있는 키키 신곡 11 23:48 413
3132965 이슈 사진 찍으려고 앉은 순간 토끼들이 모여들었어요 6 23:47 738
3132964 이슈 혼성그룹 샵이 당시 라이벌이였던 코요태를 의식했다고 말나온 곡 6 23:47 675
3132963 기사/뉴스 영케이, '대세' 허남준 폭로(?)…"유명해지더니 연락 횟수 줄어들었다" (살롱드립) 3 23:45 586
3132962 정치 돌려차기 피해자 "이재명대통령은 회피형 대통령" 13 23:44 527
3132961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로켓펀치 "JUICY" 3 23:43 115
3132960 이슈 트위터에서 반응터진 롤라팔루자 윈터 직캠 5 23:43 649
3132959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치즈백" 2 23:40 348
3132958 기사/뉴스 속보] 폭염에 프로야구 도중 관중석 남성 팬 쓰러졌다…경기 중단 5 23:39 1,121
3132957 기사/뉴스 금겹살 된 이유 '돼지고기 카르텔'…조사 뜨자 "다 없애" 5 23:39 565
3132956 이슈 마중캣 6 23:37 423
3132955 이슈 딸이랑 같이 댄스학원 다닌 56세 엄마의 춤실력 12 23:36 1,903
3132954 이슈 사람들이 유독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이유.twt 15 23:35 1,871
3132953 유머 댓글로 주신 의견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이디: 야구 맨날 지네778 아이디: 집에가자 피곤해 13 23:34 1,306
3132952 이슈 (Teaser) Red Velvet(레드벨벳) 'Surfin' Boy' - STUDIO CHOOM [스튜디오 춤] 9 23:33 465
3132951 기사/뉴스 한국에 숨어 있던 중국 살인 수배자 29년 만에 검거 [MBN 뉴스7] 7 23:33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