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우승하더니 ‘건물주’ 됐다…‘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빌딩 매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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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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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31)가 서울 중구 신당동 약수역 인근에 있는 56억원대 빌딩을 매입했다.
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권 셰프는 지난 2월2일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빌딩을 56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1989년에 지어진 이 빌딩은 대지면적 185㎡, 연면적 359㎡이며 지하 1층~지상 4층 으로 이뤄져 있다. 서울 지하철 3·6호선 약수역과 2분 거리로 입지가 좋은 편이다.
이 빌딩은 지난 2020년 28억5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는데 권 셰프가 56억원대로 사들이면서 약 2배로 가격이 뛰어올랐다. 해당 지역 부동산 업계는 이번 계약이 인근 빌딩 거래가 보다 높은 수준으로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권 셰프는 이 빌딩의 1~2층을 자신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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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8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