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앙탈 붐’ 투어스, 새 앨범 컴백 “4월 컴백 준비 중”[공식]
355 6
2026.03.05 09:45
355 6

xDbKeD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5일 뉴스엔에 "투어스가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 드리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투어스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 활동을 통해 전 국민 '앙탈 붐'을 일으켰다.


https://naver.me/G1pUXBrO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2 02.28 162,5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1,7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7,5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6,8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998 이슈 지자체,공기업,대기업등 광고 박람회중인 김선태 유튜브 댓글상황 1 11:18 202
3009997 기사/뉴스 양상국 "유행어 때문에 초등학교서 항의 전화 와" 11:16 593
3009996 유머 오늘은 노천탕에서 족욕한 루이바오🐼💜 6 11:16 373
3009995 유머 신축 아파트 작명법 7 11:15 531
3009994 기사/뉴스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4 11:14 221
3009993 정치 조갑제 “국힘당원 60% 부정선거에 빠져…정신질환” 8 11:13 276
3009992 유머 장원영 ETF 광고 본 불가리 담당자 반응 19 11:12 1,498
3009991 이슈 울나라 박쥐 ㄱㅊ보실? (박쥐썸넬주의) 8 11:12 416
3009990 기사/뉴스 [단독] UAE 출장 방산업체 직원들 군사작전 동원 의혹‥'천궁' 운용 목적 57 11:11 1,349
3009989 이슈 어르신 짧은 시 당선작품 4 11:11 342
3009988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2 11:10 170
3009987 유머 빚이 6억이었던 윤종신의 도피처 9 11:10 1,583
3009986 정치 “공급 차질도 없는데 기름값 폭등?”… 이재명 대통령, 유류시장 폭리 정조준 3 11:09 249
3009985 정치 [속보]이 대통령 "전기요금 차등제 실질 고민해야 할 시점" 49 11:09 1,067
3009984 기사/뉴스 이주승 역시나 탈탈 털렸다…카니에 휘둘리다 ‘텅 빈 동공’ [DA클립] 6 11:08 692
3009983 이슈 이란 지도부 죽었다고 친미정권으로 바뀔리가 없다 13 11:07 828
3009982 이슈 3월 27일에 국내최초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보도스틸 4 11:06 280
3009981 기사/뉴스 [단독]'금빛 질주' 김길리·최민정 '냉부' 동반 출연.."김풍 요리 궁금해" 15 11:05 771
3009980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유류 최고가격 지정제 필요…'바가지' 제재해야" 9 11:05 536
3009979 정치 [속보]李 대통령, 중동 상황에 "이번에는 북한이라는 이상한 소리, 한반도 안정에 무슨 득 되나" 38 11:05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