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계면신문, 완뎬 등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루이싱커피의 투자사이자 운영사인 센추리엄 캐피털은 블루보틀의 전 세계 매장을 네슬레로부터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가는 4억달러(약 5천800억원) 미만으로 알려졌다.
2017년 블루보틀 지분 68%를 4억2천500만달러(약 6천233억원)에 인수한 네슬레는 블루보틀의 커피 머신과 캡슐 사업만 유지할 방침이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304187200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