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에른 팬인 대니(48세 여성)이 파트너와 선수들을 보기 위해서 720km를 운전해서 옴
일부 선수 (올리세,알폰소,해리케인)은 팬한테 팬 서비스를 안해줬지만 김민재는 차량에서 내려서 허그 해주고 사진 찍어주고 축구공에 싸인을 해주고 작별인사를 하고 집으로 향함
해당팬은 너무 특별한 경험 했다고 말함
키미히 고레츠카 무사알라 선수도 해당 팬의 사진 요청에 응했음
김민재를 욕했던 현지 언론들도 지금은 욕하는걸 멈추고 김민재선수의 행동에 칭찬해주자고 기사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