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깊이 남아 있던 한 분을 필리핀 땅에서 만났습니다. 1992년 인권 변호사로 일하던 시절 인연을 맺었던 아리엘 갈락 씨입니다. https://theqoo.net/square/4114922858 무명의 더쿠 | 00:42 | 조회 수 866 https://x.com/i/status/202912018046771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