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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주의) 공포 불모지로 불리는 한국에서 무려 시청률이 52.2%가 나왔던 공포 드라마...jpg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44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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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MBC 에서 월화로 방영했던 납량특집극 M

 

단 10부작이였던 드라마로 역대 한국시청률 20위

 

평균시청률은 38.6% 최고시청률은 마지막회 52.2%

 

전설의 고향을 누르고 한국에서 가장유명하고 성공한 

 

공포물로 아직도 회자됨 1990년대 중반에 나온작품이라는게 

 

믿기지않을정도로 파격적이였는데 심은하의 녹안 (녹색눈)

 

피부가 문드러지는 표현, 목소리변조와 공포적인 연출

 

무려 낙태를 드라마소재로 채택해 작품성에서도 찬사를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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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아의 인격이 튀어나올때마다 변했던 녹색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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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문드러지는 징그러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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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도 엄청난 화제이자 명장면이였던 

 

낙태아가 본인을 드러내는 모습과 비하인드샷

 

 

 

 

드라마의 정식장르는 메디컬 스릴러였는데 

 

스릴러외에도 곳곳에 

 

바이러스, 동성애적 요소, 슬픈 로맨스등 복잡적인 드라마였음

 

 

 

 

* 줄거리

 

어느 낙태아의 기억분자가 수술도구를 통해 다른낙태하려던 

딸아이와 합쳐지는데 그게 바로 드라마제목인 M

M은 주인공 마리의 몸에서 잠든상태로 존재하다가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바다로간 여행에서 마리가 불량배들에게 강간을 당할뻔했을때

마리를 보호하기위해 각성하고 존재를 드러내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

 

 

 

 

 

이드라마가 내용도 내용이지만 왜아직까지도 회자되냐면

 

여주인공이였던 심은하의 미모가 말그대로 전설적이였기때문

 

당시 심은하라는 배우는 1994년에 마지막 승부로 데뷔해

 

청순한 이미지에 연기는 못한다는 평가가 주류였는데

 

남자친구와의 동거사진이 유출되면서 연예계에서 매장당할 위기였음

 

하지만 김일성 사망이라는 큰사건으로 대중의 관심이 옮겨갔었고

 

거기에 자신의 인기요인이였던 청순미를 버리고 파격적으로 선과악의

 

공존하는 야누스적인 팜브파탈 이미지에 도전했고 또그게 대성공을

 

거두면서 연기력까지 인정받아 이후 영화계, 드라마까지 말그대로 평정함

 

 

 

 

드라마속 심은하의 마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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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M 이후 매년 여름마다 

 

이승연 거미(사이비 종교 소재.. 나덬은 개인적으로 이게 젤 무서웠음ㅠ)

고소영, 이소라 별(외계인 소재)

배두나 RNA(인간복제 소재)
 

등등의 납량특집극을 공중파에서 방송해줬었음

 

ㅊㅊ ㄷㅁㅌㄹ, 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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