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센터장 "'케데헌' 이재, 마음에 남았던 연습생..성공 당연"[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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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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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은 "SM은 얼굴만 보고 뽑는다는 말이 있더라. 절대 그렇지 않다"라며 "도영은 군대 첫 휴가 나온 날 회사 나와서 보컬 연습실에서 노래 연습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연습생으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OST를 부른 가수 이재를 언급했다. 센터장은 "이재 씨가 기억에 남는다. 계약 종료 이야기한 당사자가 나였다. 그걸 보고 마음이 안 좋았다"라며 "사실 그때도 '넌 뭘 해도 성공할 거다'라고 말했던 친구고 회사를 떠난 이후에도 쭉 연락을 주고 받았다. 성실함을 사람으로 만들면 이재였을 거다. 지금의 성공이 당연하다"라고 응원했다.
안윤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30421370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