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미선, 유방암 투병 딛고 활동 재개…“평생 싸워야 하니까”
1,309 3
2026.03.04 21:05
1,309 3

RRGyYv
LONNpW

박미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현장.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살살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해요”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일상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겠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고요”라며 “절친 김정난 동생이랑 같이 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어요”라고 오랜만에 촬영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 촬영 현장에서 밝게 웃은 채 김정난과 사진을 찍고 있는 박미선과 카메라 속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눈길을 끈다.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11월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유방암 투병기를 전한 그는 항암 치료로 인해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생존 신고하려고 출연했다”고 약물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후 박미선은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항암 치료 과정을 전했으며, 대중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4536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152 00:05 1,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5,6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6,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4,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4,0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66 이슈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6 02:34 720
3009765 이슈 사람마다 많이 갈리는 것 혼잣말 한다 vs 안 한다 13 02:33 330
3009764 이슈 왕사남 팝업 해줘... 유배지 컨셉으로.... 2 02:24 649
3009763 유머 근데 실제로 흥신소에서 어떤사람 인적사항 파악할때 가벼운 접촉사고 내는 방법 많이써요 4 02:21 1,413
3009762 이슈 살다살다 고양이 채찍 맞는 쇼츠를 다 보네 17 02:11 1,189
3009761 유머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중 가장 쉽고 효과좋다는 것.txt 6 02:11 1,458
3009760 이슈 판) 스무고개 화법 미칠 것 같아요 6 02:10 1,274
3009759 유머 4D영화 극딜하는 타블로 7 02:08 591
3009758 이슈 스타쉽은 누구네 회사인가? 31 02:06 1,485
3009757 이슈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6 02:05 1,163
3009756 이슈 지금은 잊혀진 국민 도시락 반찬 24 02:04 2,238
3009755 이슈 고구려는 진짜 알면 알수록 골때리는 나라임 10 02:02 907
3009754 유머 채소류를 챙겨먹지 않으면 장 속에서 벌어지는 일 12 01:58 1,951
3009753 이슈 "선생님 전 찍먹인데요?" 급식실까지 번진 '진상 민원' 18 01:57 942
3009752 이슈 한드보면서 내가 제일 처음으로 좋아한 남자주인공 써주고 가보자...jpg 51 01:55 1,138
3009751 이슈 영서와 베일리 캐해 완벽한 올데프 애니 11 01:55 1,255
3009750 이슈 제이슨 본급이라는 레딧에 올라온 4중국적 여권 보유자.jpg 6 01:52 2,132
3009749 이슈 이제 구직자까지 등장한 김선태 유튜브 댓글 근황 11 01:48 3,186
3009748 유머 한국에서 유행하는 봄동 비빔밥을 따라해본 일본인 5 01:45 2,553
3009747 유머 @예쁜 여자분들이 너무 좋아여헉.. 1 01:44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