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美 빌보드, 아이브 정규 2집 집중 조명…글로벌 차트 상승세
385 3
2026.03.04 17:49
385 3

선공개곡 ‘뱅뱅’ 국내 차트선 ‘퍼펙트 올킬’



K팝 걸그룹 아이브(IVE‧멤버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의 신보가 미국 주요 외신의 조명을 받았다.

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달 23일 발매된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이들의 신보에 대해 “아이브의 새 앨범은 한층 더 다듬어진 음악적 방향을 제시한다”라며, “사운드를 확장한 강렬한 단체곡과 함께 멤버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낸 솔로곡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유지하면서도 개인과 그룹으로서 ‘아이브’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를 더욱 확장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라고 덧붙이며 정규 2집 내 멤버 전원의 솔로 트랙을 담아낸 점에 주목했다.





이 같은 외신의 관심은 실제 차트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7일 자)에 따르면 정규 2집 발매에 앞서 지난달 9일 선공개된 ‘뱅뱅’은 ‘빌보드 글로벌 200(Billboard Global 200)’,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 역시 빌보드 ‘월드 앨범(World Albums)’ 차트 19위로 진입했다.

지역별 차트에서도 고른 상승세를 보였다. ‘뱅뱅’은 빌보드 코리아(3월 7일 자) ‘핫 100’ 차트에서 2주 연속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글로벌 K-송’ 차트에서도 4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빌보드 재팬 ‘핫 100’ 차트를 비롯해 아시아 3개 지역 송 차트에서도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뱅뱅’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퍼펙트 올킬(PAK) 달성에 이어 주간 차트 전체 1위, 음악방송 4관왕까지 거머쥐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2411?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4 00:06 16,4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3,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1,3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0,9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617 유머 동화나라 npc 앞에서 우물쭈물 하면 일어나는 일 22:06 40
3009616 정치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치고 귀국 1 22:05 78
3009615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앞둔 장항준...윤종신 "분수에 넘치는 행운" (유퀴즈)[종합] 1 22:03 275
3009614 정치 경연 예능 프로그램을 매우 좋아하는 듯한 국민의힘 2 22:03 374
3009613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체제 전복 위해 쿠르드 무장세력 지원 검토" 3 22:02 222
3009612 유머 머리가 크다 머리가 크다 2 22:00 539
3009611 기사/뉴스 스페인 총리, 미 이란 공격 비판…“수백만 명 걸고 러시안룰렛 안돼” 3 21:59 264
3009610 이슈 오타쿠들 난리난 장송의 프리렌 근황.jpg 5 21:59 985
3009609 이슈 내일 어떻게 될지 궁금한 역대급 주식 21 21:58 2,954
3009608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9 21:56 1,013
3009607 유머 “박찬욱감독님이 문자를 나한테 보낸건 어느정도 공개를 각오하신게 아닐까하는..” 38 21:55 3,785
3009606 이슈 책 좋아하는 사람 중 생각보다 많은 유형.jpg 43 21:54 2,060
3009605 유머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계가 올려준 안현민야구선수 빠던 5 21:54 610
3009604 이슈 @: 그대는선물입니다 스타쉽이내려준..... 7 21:53 1,281
3009603 정보 2010년도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입사자 수 (데뷔 기준) 12 21:53 1,480
3009602 정치 송언석, 코스피 하락에 “李정부에 수차례 지적했지만 대비 부족” 30 21:51 1,099
3009601 이슈 승마 첨 배울때 말들 예민하다고 7 21:51 1,166
3009600 유머 연출 조작 없을 거 같은 여사친한테 키스해보기 영상.mp4 19 21:50 1,832
3009599 이슈 <왕과사는남자> 흥행으로 인한 최대 피해자 유퀴즈 자막팀 87 21:49 11,074
3009598 유머 케톡러: sm 에 유씨 누구있어? 27 21:49 2,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