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측, 부동산 145억 매각설에 “사실무근, 들은 적도 없어”[공식입장 전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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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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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라임은 3월 4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국경제TV는 혜리가 최근 서울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으며, 시세차익 40억 원이 예상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며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 혜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입니다.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습니다.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9032